프로토타입 : 실제 제품을 만들지 않고 아이디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것. Lo-fi : 낮은 단계의 프로토 타입. 전체적인 흐름을 빠르게 맞춰볼 수 있는 수준을 뜻하며, 와이어 프레임이 이에 해당. Hi-fi : 높은 단계의 프로토 타입. 실제 제품과 유사하거나 같은 수준으로 제작.
프로토타입을 제작 혹은 테스트하는 것을 프로토타이핑이라고 한다.
프로토 타입을 왜 만들까. 실제 제품 만들지 않고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용도 : 사용자 대상 피드백 수집하는 도구로서 이용. 소통을 위한 시각적 결과물 : 글이나 말로만 기능을 논의하는 것보다 프로토타입을 중심으로 논의하면 더 효과적으로 의견을 모을 수 있다. 부족하거나 놓친 부분 보충 : 실제 화면을 통해 기획 단계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, 사용자 시나리오 테스트해보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할 수도 있다.
프로토타이핑 툴 : 프로토파이, 프레이머, 피그마 등 종류가 다양함. 피그마의 프로토 타입은 직관적이라 빠르나, 전문 툴처럼 실제 동작으로 만드는 건 어렵고 제한적인 기능이라 효율성이 낮기도하다.
핫스팟 : 프로토타입 시작점. 커넥션 : 핫 스팟돠 데스티네이션의 연결 선. 데스티네이션 : 프로토타입 종착점.
오버플로우 : 프레임 밖으로 컨텐츠가 넘어가는 것. 스크롤을 통해 콘탠츠를 볼 수 있다. 즛, 프레임에 스크롤을 적용하려면, 프레임 안의 콘텐츠가 프레임보다 더 커야한다. 스크롤 컨테이너 : 오버플로우 생긴 프레임을 스크롤로 만들어주는 프로토타입 기능. 실제로 스크롤될 콘탠츠와 적용할 컨테이너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