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인이 코드로 바뀌는 과정
- 디자인을 코드로 변환.
- 코드는 디자인을 레고처럼 쌓음. 이때, 기본적으로 네모난 박스 영역을 만드는데, 이를 보고 박스 모델이라고 한다.
- 웹과 앱은 코드를 읽고, 디자인으로 다시 바꿔서 화면에 보여준다. 그렇기에 UI 설계시 코드로 변환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하며, 이를 위한 기능이 프레임이다.
프레임과 그룹
- 프레임이란
피그마에서 코드 블록을 만드는 기능이자, 실제 화면으로 인식하는 개체. 코드 블록으로된 박스 모델의 박스 하나 하나가 피그마에서 프레임이란 기능으로 구현되는 셈으로, 프레임에 다른 개체나 프렘이에 넣을 수 있기 떼문에 컨테이너라고도 불린다. - 그룹이란
여러 개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기능. 여러 개체를 조정하거나, 디자인을 정리하는 등 편의를 위해 여러 개체를 하나로 담는 기능으로, 코드 블록으로는 인식되지 않는다.
여러 요소를 한 번에 담아서 움직일 때 주로 사용하거나 복잡한 디자인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때 정리하는 용도로도 사용한다. - 비교
| 프레임 | 그룹 |
| 코드 블록을 만들어서 실제 코드로 바꿀 수 있는 개체 | 편집, 조정, 또는 기타 편의를 위해 여러 개체를 하나로 담는 기능 |
| 개발에 필요한 속성을 적용 가능 | 속성 적용 불가 |
프레임과 그룹 만들기

원하는 객체를 선택한 다음, 우클릭을 통해서 Group selection이나 단축키 ctrl+g를 누르면 그룹화, 우클릭을 통해서 Frame selection이나 단축 키 ctrl+alt+g를 누르면 프레임화.

프레임은 추가로 아래의 툴을 이용해서도 생성이 가능하다.


프레임은 색상과 외곽선 같은 설정을 각 프레임 별로 따로 지정 가능하지만, 그룹은 동일하게 변동이 된다.
'UI\UX 공부 > figma강의 정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2강] 03. 프레임과 컨스트레인트 (0) | 2025.07.09 |
|---|---|
| [2강] 02. 오토레이아웃 (0) | 2025.07.09 |
| [1강] 04.8포인트 그리드 (0) | 2025.07.08 |
| [1강] 03. 벡터와 래스터 (0) | 2025.07.08 |
| [1강] 02. 디스플레이와 배수 (0) | 2025.07.07 |